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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오는 4월 19일 동해시청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직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일·가정 양립! 일하기 좋은 직장!’ 이라는 주제로 일과 가정의 양립과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에 의뢰하여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그 동안 동해시는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여성공무원 임신 이벤트, 유연근무제 실시, 쓰리데이 운동“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원 휴양시설 운영 지원, 직원자녀 위탁보육료 지원, 생일축하 문화상품권(영화티켓)지원, 동호회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신설된 공직맘 공직빠 가족 프로그램, 공직자 자기개발(1재능 갖기)운동, 찾아가는 부모교육 등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강원도청과 함께 2014년도 가족친화인증 시군으로 지정받았으며 2017년도 재연장에 응모할 예정이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맡은바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매주 수요일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날로 정착되길 바란다.” 며 부서장들이 과감하게 솔선수범하여 전 부서가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