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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25m 권총 개인전 결선 1위
동해시 직장운동 경기부 사격팀 소속의 김경애 선수가 지난 4월 13일 전라남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7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25m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본선 583점 결선 36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2017년 시즌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김경애 선수는 10.2점을 히트 채점으로 서바이벌식 탈락 경기운영 방식에 가중되는 체력적, 심리적 부담을 극복하고 우리은행 김정아 선수를 제치고 개인전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