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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8일까지 경제과에 직접 방문이나 E-mail, 우편접수 가능
개인서비스업소(외식업, 이·미용업, 커피숍, 빵집, 세탁업 등) 대상
동해시는 이달 28일까지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를 통한 지역물가 안정을 위하여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외식업, 이.미용업소, 커피숍, 빵집, 세탁업 등 관내 개인서비스 업소가 신청 가능하며 전국단위 프렌차이즈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최근 3년 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신청서는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시청 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동해시 천곡로 77 동해시청 경제과) 및 이메일(jal7202@korea.kr)을 통하여 제출 가능하다.
지난 공고 기간 중 외식업 및 이.미용업 6개소가 신청했으며, 시는 이달 말 추가 모집을 마감하여 5월 중 심사단을 구성하여 가격, 위생, 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강원도와 협의하여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 및 표찰 부착은 물론 종량제 봉투, 세제류 등의 소모품과 옥외 가격표지판 제작, 공공요금 등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와 동해소식지 그리고 SNS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지정이 소개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19개 업소에 대하여 실내정비, 전자제품 및 공공요금 지원 등 1,44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한 바 있다.
지종태 경제과장은“각종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우리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