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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협회 및 시 관계자, 시민 참여 거리 캠페인 실시
전단지 배포 등 상가 대표와 공감의 시간 가져.....
옥외광고협회 동해시지부(지부장 김대영)는 동해시 중심시가지 시청로터리 일원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광고협회와 시 관계자, 시민 참여한 거리캠페인 행사를 지난 4월 12일 실시하였다.
금번 행사는 홍보 홍수시대에 도시경관은 고려치 않고 무분별하게 남발되는 현수막, 입간판, 전단지, 에어탑 광고 등 불법 광고물 설치자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광고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가로변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도시 아름다운 동해시를 만듭시다!”라는 전단지를 배부하고 상가대표와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향후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하여 365일 단속반 운영, 불법 광고물 사전 계고제 운영 등을 SNS를 통하여 지속 홍보하여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김대영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을 디자인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이 바라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및 단체, 시민 모두가 협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