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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에서 3월까지 진행한 드림스타트아동 및 양육자 심리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심리치료와 심리상담을 운영한다.
심리검사자 총 314명 중 치료 및 상담이 필요한 아동과 양육자가 137명으로 분류되어 임상유형별, 지역별, 연령별로 각 개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리치료는 임상유형에 맞춰 운동심리치료, 가족치료, 놀이치료, 미술심리치료, 음악심리치료, 심리상담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4월 11일부터 도계지역의 양육자 대상으로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우선 지원한다.
이러한 맞춤형 심리치료 및 상담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동의 확실하고 좀 더 빠른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양육자에게 함께 지원을 함으로써 아동에게 건강한 가정환경을 제공하고 가족의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