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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경로효친 및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재능 봉사단체와 일반 봉사단체의 협조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밑반찬, 도배와 장판, 청소, 이미용, 안마, 말벗 지원 및 각종 문화 공연(마술, 풍선아트 등)으로 어르신의 삶이 더 풍요롭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지난 3월 사전회의를 거쳐 세부 사업 내용과 참가 가능한 봉사단체를 사전 조율 및 확정하였다.
대상 경로당 8곳은 동호동 골말 경로당, 삼화동 월평 경로당, 망상동 사문 경로당, 북평동 섬안 경로당, 삼화동 신흥 경로당, 천곡동 찬물래기 경로당, 북삼동 쇄운 경로당, 묵호동 등대 경로당이며 참여 단체는 재능 봉사단체 4개(삼화초 행복더하기봉사단, 신바람봉사단, 마술재능봉사단, 늘솜나눔 풍선아트봉사단)와 일반봉사단체 8개(민영회, 아태환경 NGO동해시협회, 가족봉사단 참사랑팀, 학생상담봉사단, 동호동 재향군인회, 동해자원봉사회, 웰컴투동해시 협의회, 한국부인회 동해시지회)이다.
정용화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자원봉사단체와 기업(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 할 것”이며“이를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정감 있는 동해시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