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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100만원, 동해시민 장학회 기탁
4.15.~19.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초대전
동해시 출신인 민 갤러리 김도경 대표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5일에 장학금 100만원을 동해시민 장학회에 쾌척했다.
또한 김대표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일간 동해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는 예산 신현국 화백의 ‘산의 울림’ 초대전을 주최하는 등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에도 힘쓰고 있다.
‘계룡산 화가’로 유명한 신화백은 대한민국 원로 작가로 개인전 43회를 개최하였고 총 800여회의 초대전 및 단체전을 개최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제10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본상(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신화백의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특유의 기법으로 동적인 울림과 자연의 숨결, 그리고 생명의 소리를 전달할 작품과 논골담길에서 바라본 안묵호, 추암 촛대바위 등 동해시의 아름다운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서울 조계사 경기민요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축하 오픈공연이 당일 오후 2시에 초대전에 앞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