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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원 투입, 248농가 126ha 지원
동해시는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업인들의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벼 육묘용 상토와 1회 방제로 전생육기 방제가 가능한 농약을 지원한다.
총예산 6천만원을 투입하여 관내 벼 재배농가 248농가 126ha면적에 대해 동해농협 및 묵호농협을 통해 볍씨 파종기 이전까지 농가에 공급·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되는 상토는 310㎡당 1포, 농약은 1,000㎡당 1봉지이며 총 공급물량은 상토 4,125포/40리터, 농약 1,984봉지/1kg가 공급된다.
또한 벼 재배 농가에게 지난 4월초 육묘상자 12,400개와 심곡, 초구, 괴란에 볍씨 소독기 각 1대씩, 총 3대를 공동 사용토록 지원하였으며 향후 햅쌀 출하시기에 맞추어 포장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생산 농가들의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