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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 대학로에 소재한 스크린 야구장 ‘스트라이크존 동해 천곡구장’(대표 최설화)에서는 지난 4월 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후원물품 (백미10Kg 25포, 백미 20Kg 5포, 77만원 상당)을 시에 기부했다.
스트라이크존 동해 천곡구장 대표 최설화씨는 “오픈 시 받는 축하 화환이 낭비라는 판단에 처음부터 기부를 목표로 쌀 화환을 받았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에서는 후원자의 의사에 따라 기부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