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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10.~14.까지 선착순 25명 모집
동해시는 4월 10일부터 관내 주민등록을 둔 20주이상 임신부들을 대상으로‘제2기 행복한 예비맘 건강교실’프로그램을 선착순 전화접수 받을 예정이다.
건강 교육은 5월부터 2달간 매주 2회로 운영되며 월요일 임신부 요가(오후1:30~) 1시간, 목요일 주제별 건강강좌(모유수유, 구강건강, 영양관리, 산후우울증 예방, 산후풍 예방) 및 임신부 요가 각 1시간으로 운영된다.
현재, 보건소는 제1기 행복한 예비맘 건강교실을 운영 중으로, 전문강사 및 공중보건의사 및 상담인력을 활용하여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신주수가 이르거나 늦은 경우에는 관내 산후조리원으로 연계하여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증가시키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총 3회의 예비맘 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5월에 시작되는 2기 건강교실에 이어 9월부터 3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김진문 보건소장은“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산전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