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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규언 동해부시장이 오는 6.4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퇴임했다. |
동해시는 2월 21일 오후2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가족 및 친지, 동료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심규언 동해시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심 부시장은 “민선5기 1년 10개월 동안, 시장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아 동해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미련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지난 공직을 통해 쌓아왔던 경험과 경륜을 자산으로 마지막 남은 인생의 열정을 내 고향 동해를 위해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