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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희망날개클럽 첫 시작’ 진행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신)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꿈 지원을 위한 ‘꿈꾸는 아이들 희망날개클럽’ 사업을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와 함께 하고 있다.
2017년에도 전국 월드비전 사업장에서 203명의 아동들이 희망날개클럽 참여를 신청하였고 1차 서류 제출 및 면접을 통해 최종 181명이 합격하였다. 동해복지관에서는 12명의 아동이 합격하였고 자기성장계획서 제출을 통해 2,658만5,000원을 지원 받게 되었다.
지원 분야는 이공, 문화예술, 체육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화학자, 로봇공학자, 축구선수, 피아니스트, 철도기관사, 하키 국가대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지원받은 청소년들은 1년간 후원을 받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자기성장계획서에 따라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