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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공회의소 국토교통부 등에 협조문 발송
동해상공회의소(회장 하종갑)는 3월 28일 “원주~강릉 고속전철 영동선 연결부(삼각선) 조기 착곡 건의”를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철규 국회의원에게 건의하고 강릉시장에게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민원 해결 협조문을 발송하였다.
동해상의는 건의문에서 원주~강릉 고속전철 11-2공구 중 강릉방향 공사는 완공을 앞두고 있는 반면, 남강릉 신호장에서 영동선으로 연결되는 L=1.9km 구간인 동해방향 영동선 연결부(삼각선) 공사는 지역 주민의 민원에 가로막혀 착수조차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원주~강릉 고속전철은 막대한 사업비를 투자하여 건설하는 만큼 영동남부지역에 산재한 북평산업단지, 동해자유무역지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북평,망상,옥계지구)과 도시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SOC 확충을 통한 접근망이 개선되어야 하며, SOC 확충을 통한 산업시설의 활성화, 영동남부 지역의 동반성장, 교통 편의 향상, 물류의 원활화 등 경제적인 측면과 현재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여 남강릉 신호장에서 영동선 연결부(삼각선) 공사가 조속히 착공되어 계획된 기간내에 완공됨으로써 영동남부지역 동반성장의 토대가 되도록 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