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3일 오전 서장실에서 119구조대 소속 강만윤 소방위(남, 47세)에 대해 진급 임용장 수여 및 계급장 부착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강 소방위는 1995년에 소방공무원에 첫 임용되어 현재까지 현장부서와 행정지원 부서 등 여러 부문에서 충실히 임무를 실행해 온 베테랑 소방관으로, 현재는 삼척소방서 119구조대에서 구조 1팀장의 직책을 맡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