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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오후2시 북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는 한중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원활한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 3월 29일 북평동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이지예 북평동장, 손진아 한중대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 협력내용은 3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12주간 한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공공사례관리에 대한 이론 습득과 현장 방문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등을 담고 있다.
이지예 북평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이번 연계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사회인적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지역자원 활용으로 주민 맞춤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