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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동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운영
동해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시간 동안 “구인 ·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일구 데이’행사는 매월 19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근무일)에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는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 기회 및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체에게는 우수인재 및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일 ‘3월 일구 데이’ 행사에는 총 6개 구직업체와 구직자 20여명이 상담을 실시한 결과 1명이 현장 채용되었고 본 행사를 통해 직업훈련교육안내(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참여) 등 취업 관련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지종태 경제과장은 “지난 3월 9일 발한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통해 구직자 9명이 상담을 받았으며, 계속적인 취업을 위한 구직정보 제공과 알선,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일자리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