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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까지 60세 이하 동해시민 선착순 50명
동해시는 전문화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자 양성으로 지역복지 발전을 주도하기 위하여 「제28기 동해시 사회복지학교 입학생」을 모집한다.
60세 이하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증명사진 2매를 지참하여 오는 4월 10일까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2층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약 3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실시되며 12명의 전문 강사의 지도로 사회복지의 개념이해, 자원봉사의 이해와 실제, 복지시설 현장견학 등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 교육비는 20,000원이며 오는 4월 13일에 입학식을, 6월 8일에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순일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본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동해시민에게 복지의 필요성과 전문 강의를 통하여 자원봉사자의 마인드 제고와 봉사에 대한 열정을 심어주어 자원봉사자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