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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인위원회 |
강원도내 18개 시군 대상… 삼척원전 찬반 주민투표 등 시정목표 달성위해 노력
한국CSR연구소가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KSRN)와 현대리서치(HRI) 공동으로 강원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성을 측정한 결과, 강원도 내에서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지속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자체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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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상담 |
이같은 결과는 한국CSR연구소가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산출한 대한민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속지수(경제ㆍ사회ㆍ환경ㆍ재정ㆍ거버넌스 5개 부문)’가운데서 강원도내 기초 지자체의 평가만 따로 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
1,000점 만점에 510점 이상을 얻어‘A+’등급을 받은 삼척시는 5개부문 중 특별히 재정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삼척시의 재정부문 점수는 178.85점으로 강원도내 18개 시ㆍ군 중에서 최고점이다. 강원도 18개 기초지자체의 재정부문 평균점수는 145.6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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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찬반주민투표 |
지속 가능성이란, 현재의 발전 때문에 미래의 발전 잠재력과 가능성을 훼손하지 않는 이상적인 발전 패러다임을 말하는데, 삼척시의 지속 가능성은 시민들이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삼척시 주민참여 100인 위원회 운영”과 김양호 삼척시장이 매월 넷째주 수요일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고충 해결하는 “민원행복의 날”을 운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로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수 정책으로 “여성취업 지원”과 “여성들이 살기 좋은 삼척시” 를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과 강원도내 최초로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하고 우리시에 거주하는 산모들에게 이용비 100%를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들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를 운영해 의료취약 지역에 있는 노인들과 주민들에 건강을 책임지고 있어 우수한 사례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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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
특히 오랜 지역사회 논란이었던 원전유치 찬반에 대해 삼척시민들의 자발적인 투표로 원전 유치에 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을 뿐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주력한 것을 비롯해 ‘6차산업, 관광’의 3대 컨셉으로 노력한 결과, 문화경제, 사회복지, 행.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목표 달성에 힘 쏟고 있다.
그 외에도 민선 6기에 접어들어 ‘행복을 만드는 시장’이라는 닉네임이 붙은 김양호 시장은 ‘삼척 원전 찬반 주민투표’를 시작으로 ‘중증장애인 교통 보조수당, 스마트 안심존, U-기반 급경사지 안전시스템 구축, 유채꽃/벚꽃/장미/코스모스축제 관광객 유치’등에 “최초 및 최다”라는 타이틀이 붙은 많은 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