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 40명이 3월 11일 서울 역사탐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역사탐방 활동』은 서울의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역사 바로 알기, 애국심 고취, 이집트 문화 알기, 청소년들의 궁금증 해결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탐방은 비즈니스.쇼핑.관광의 번화가인 명동거리를 둘러보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당했던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독립공원 방문, 이집트 보물전이 열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 특별전시실을 관람한다.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접하기 쉽지 않는 이집트 예술전 관람과 번화가 명동 탐색을 통해 문화감수성을 증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