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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모토로 다양한 활동 소개, 전국 시군구 배포
동해시는 드림스타트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복지, 교육, 건강 등 3개 분야에서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해 드림스타트에서 실시한 여러가지 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드림스타트 소식지 “꿈나래” 1,000부를 발간하였다.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공평한 세상”을 모토로 지난 2009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드림스타트는 12세 미만의 저소득층 아동 413명에게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부모교육 등 11가지 분야의 필수서비스와 가족여행, 문화체험 등 40여 가지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40여개의 기관과 30여명의 개인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고가의 치과진료와 한방(한약)치료 서비스 등을 지원 받았고 매월 생필품 및 난방 연료 등의 후원을 받아 왔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이번 소식지 제작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필요성을 홍보하고 올해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