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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2019년 말 치유의 숲 개장에 맞춰 이용객들에게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우리시 인증 산림치유가이드를 사전에 양성하고 우수인재를 확보하고자 3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 ‘2017년 산림치유가이드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가공인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한림성심대학교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여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8시간씩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현지탐방에 따른 재료비 제외)이다.
지원자격은 20세~만 65세 이하 삼척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시청 별관 산림녹지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특화된 전문인력이 양성되어 삼척의 산림치유 관광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