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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대 김흥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원민예총 제10대 회장에 김흥우 민예총 동해지부장이 선출됐다.
강원민예총은 지난 2월 24일 원주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흥우 동해민예총 지부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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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대 김흥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열린 강원민족예술인대회에서는 사진작가인 전태극 전 민예총 속초지부장이 강원민족예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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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민예총 정기총회가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한편 강원민예총은 1988년 12월 23일 창립하고, 95년 3월 18일 강원지회로 다시 창립하였다. 강원민예총은 이상국 시인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속초, 원주, 춘천지부 설치를 의결했다. 창립회원은 문학, 미술, 사진, 민족극, 풍물, 음악, 인형극 등 7개 분과에 소속된 117명 회원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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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민예총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원민예총은 ‘민중의 삶에 기초한 민족 문화예술을 건설을 위해,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창립정신으로 건강한 강원지역 민족 문화예술 발전과 창조를 목표로 지난 22년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