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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분야 6개 교육과정 60여명 참여, 기타, 플롯, 문인화, 도자기, 한글공예, 러시아어 등
동해시는 시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숨겨진 재능을 찾고 자기계발을 유도하여 자아발전 도모의 기회로 삼고자 「전 직원 1재능 갖기 운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상반기 3개 지원 분야 음악(기타, 플롯), 미술(문인화, 도자기, 한글공예), 외국어(러시아어) 6개 과정에 대하여 지난 2월 60여명의 신청자를 접수받아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중식시간 또는 근무시간 이후 자투리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실시될 예정이며 자체 강사 및 재능기부를 통하여 별도 교육비 지출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 과정별 주 1회 이상 활동 사항에 대하여 의무적 공개를 원칙으로 상반기 교육에 대한 재능나눔 콘서트 및 활동결과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으로 있다.
아울러 시는 본 프로그램의 상반기 시범 운영 후 성과 및 문제점을 보완하여 교육과목 확대 등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으로 있다.
시는 본 프로그램 운영으로 휴테크(休-Tech)로 업무외 자기계발을 통해 일과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퇴직 즈음 1인당 多 재능 보유를 통해 퇴직 후의 인생설계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도경 행정과장은 “동해시 공직자 자기계발 프로그램 추진으로 일과 삶의 균형 추구를 통해 개인 역량 증대 및 조직성과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