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8일 오후2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해시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해시니어클럽(관장 양동호)과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김민영) 주관으로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노인사회 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라는 주제로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교육과 안전교육을 포함한 소양교육과 2편의 문화공연이 포함되어 있다.
올해 동해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동해시니어클럽·동해시노인 종합복지관·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의 3개 기관에 위탁 실시되며, 총 38개사업 1,559명이 참여한다.
소요예산은 35억 6천7백만원 규모이며 주요사업은 노노케어·지역환경 정비·교육활동지원등의 공익형사업과 일자리사업으로 제조판매형· 공동작업형·경로당 영농사업이 있다.
시는 32개 국비지원사업외에 강원도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공모에서 특화형사업에 동해시니어클럽 2개사업(행복한가게, 행복한 상회)과 영농형사업에 대한노인회동해시지회 2개사업(기곡경로당 고사리사업, 초구경로당 울금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시 자체사업으로 동해바다 행복지킴이사업, 골말영농사업, 유기견보호 센터 지원사업 등 어르신 일자리 확대·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의 영위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다양한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