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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까지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 종사자 대상 30명
동해시는 지역사회 시민의식 전환을 위하여 전문위탁단체를 통한 친절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3월 10일까지 희망자 30명을 신청 받아 3월 13일부터 11월말까지 (사)한국스마일리더교육원에 위탁·실시되며 초·중·상급반으로 구분되어 각반별 13회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친절교육 강사 양성과정에서는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의 서비스업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 강사양성과 시민 행복의 체감수치 상승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해시 방문객 맞이를 대비한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향후 시는 수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생업소 친절교육, 행복배달 강좌, 경로당 행복 투어 등 다양한 재능기부사업을 통하여「행복한 동해 만들기 운동」에도 적극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13회 39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하여 친절과 관련된 표정.말투.행동을 알아보고 훈련과 설득화법 등을 통하여 친절 강사로 탈바꿈 하게 된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친절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오고 싶고 배우고 싶고 일하고 싶은 평생학습 블루오션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