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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확산과 청소년의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 증가, 불량식품 판매 및 청소년의 근로조건 악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제1차 동해시청소년보호대책 2014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청소년 보호정책을 추진한다.
2014년 시행 계획에는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동해시’를 비전 으로 제시하고 ▲청소년의 유해약물 예방·치료를 통한 청소년 건강증진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청소년 (성)폭력과 학대 예방 및 피해자 치료·재활 ▲청소년의 근로보호 강화 ▲청소년 보호정책의 추진체계 구축 및 민간협력 강화) 등 5대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13개 중점과제와 21개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신분증 위·변조로 술·담배 등 유해약물 구입 및 저연령화 등에 따른 가정과 학교·판매업자에 대한 예방교육 강화와 생계보조를 위한 아르바이트 등 근로청소년(만16세이상)의 증가에 따른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금지업소 및 고용금지업소에서의 고용제한, 근로기준법안내 등 근로보호 강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각급 유관기관 및 단체와 부서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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