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주거 취약지역 소독·방역 등 생활환경개선 사업 추진
동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재희)와 洞사회보장협의체(회장 심영호), 복지통장(회장 김석만)은 지난달 2월24일 연탄배달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배달을 실시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호동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둥지마술단’으로 사업 명칭을 정하고 저소득층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이날 연탄배달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 계층가구의 소독·방역사업, 소규모 집수리 및 청소지원, 난방취약 주거 단열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쓰레기 상습불법 투기지역에 대하여 주민 참여 형식의 환경 정비 등을 통하여 동호동 주민 모두를 위한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심재희 동호동장은 “2017년 1월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됨에 따라 洞사회 보장 협의체 기능을 강화하고 관내 맞춤형 특화 사업 실시 등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복지제도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안락하고 희망찬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