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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토양에 맞는 다양한 비전 및 지역특화 사업 제시
동해시는 우리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및 비전을 설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집중의제 발굴 워크숍」을 지난 2월 14일부터 3일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洞 복지허브화 중심동과 일반동을 중심으로 2개동씩 집중 진행되었으며 88명의 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의제가 발굴되었다.
‘마음의 담장이 없는 소통 활성화(천곡)’, ‘소통 활성화! 나눔 활성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북평)’,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발한동 만들기(발한)’, ‘깨끗한 마을, 안락한 마을, 함께 만드는 희망찬 동호(동호)’ 등의 전략이 제시 되었다.
시는 향후 제시된 비전을 중심으로 2017년 지역 토양에 맞는 지역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마을영화제’, ‘텃밭 지원 사업, 밑반찬 나눔 사업’, ‘우리동네 복지 소식지 발간’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민간자원의 적극적인 개발과 민관협력의 활성화를 통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고, 이웃간 서로 돕는 진정한 이웃愛 발견을 통해 수혜자 중심의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복지 공동체 동해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