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교)에서는 지난달 2월 23일 삼화동 9통 마을회관에 TV 2대를 전달 하였으며 삼화동 어머니회(회장 황인옥)에서는 삼화동 관내 경로당에게 쌀10kg 10포를 전달하여 관내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삼화새마을금고와 삼화동어머니회는 평소에도 지역 행사에 관심이 많아 성금과 물품을 전달해 오고 있는 기관·단체이며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에 물품을 기탁함으로써 주위를 훈훈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