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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오전 11시 동해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지난 2월 24일 동해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전체회원을 대상으로 ‘2017년 동해문화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에 이어 감사보고와 2016년 사업실적 및 세입, 세출 결산, 2017년 사업계획과 세입, 세출예산(안)을 승인했다.
동해문화원의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은 청소년문화예술학교와 멘토와 떠나는 향토사 포럼, 청소년 마을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등 신규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디지털마을지 5년차 추진, 학술심포지엄 6년차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예정이며 동해시 10개동 민속을 대상으로 전통 민속의 체계적인 발굴을 위한 「전통 민속 문화 육성 사업」 시행과 강원민속예술축제 동해시 대표팀 출연 지원 등 약 50여종의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문화원은 지난 7일부터 공개 모집한 문화 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2월 27일 문화학교 개강식을 개최하여 600여명의 신입 수강생을 맞이했으며 2월 28일부터 12월까지 32주간 총 21개 교실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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