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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국 시의원, 제191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밝혀
삼척시의회(의장:정진권)는 2월 8일 제191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평생학습관, 수산자원센터, 문화예술센터, 해양관광센터에 대한 2017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감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제191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는 건축과, 해양수산과, 농촌지원과, 교육연구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상하수도사업소, 대이동굴관광센터, 민원봉사과에 대한 2017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이 있었다.
이날 권정복 의원은 “학생기숙사로 사용되던 도계 새롬아파트 102동,103동 임대공급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홍보를 강화하여 주택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정훈 의원은 “현재 사업중지 상태인 사직동 대희 지센트아파트의 조속한 공사재개를 위해 사업자에 대한 재착공 촉구나 사업자 변경 등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대게축제를 개최하여 대게산지로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구했다.
정정순 의원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편리한 주거환경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과 “FTA등 국내여건 변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소비층이 두껍고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대체작물 연구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에 따른 보조금의 부정사용시 5년간 보조사업대상에 제외되는 것은 입주민들이 선의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 입주민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제재기간을 완화하는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영자 의원은 “삼척해변 일대 올림픽거리 조성에 따른 주변지역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정비를 신속히 추진해 줄 것과 양잠 6차산업 추진시 양잠을 활용한 식품 및 누에고치 기념품 개발 등 생산부터 가공,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산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승국 의원은 “토양분석 및 점검시 시멘트공장 주변마을인 오분동, 적노동, 조비동의 토양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토양오염 및 유해물질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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