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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관내 독립유공자 12명.... 위문품 및 감사의 마음 전달
동해시는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하여 공헌하신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3.1절의 의미를 기리고자 제98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2월 20일부터 방문한다.
이번 위문은 심규언 동해시장이 3.1절을 앞두고 12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 전달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유족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매년 설과 추석 명절, 3.1절, 보훈의 달, 광복절을 맞아 꾸준히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 위로하고 있으며, 보훈의 달에는 호국순례 행사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의 자긍심 고취 및 시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독립유공자 업적 선양과 유족 예우에 관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