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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에서는 공공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 공연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7년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 삼척문화예술회관을 포함 최종 5개 공연장을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기존 3개의 공연장, 신규 6개의 공연장이 지원, 연극, 전통,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 7명의 심사위원의 PPT발표 및 질의응답 방식의 인터뷰심의를 거쳐 최종 심의하여 삼척문화예술회관, 원주 치악예술관, 춘천 축제극장 몸짓, 화천 문화공간 예술텃밭, 횡성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되었다.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극단예실, 삼척윈드오케스트라의 2개 상주단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이사부 역사 예술여행을 주제로 1년간 연극 및 음악공연을 진행하게 되며, 지원금액은 국도비 8,4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