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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11종 37,525두수, 기생충 구제 3종 19,500군
소 부르셀라·결핵병 채혈 600두, 축산시설 출입차량 통신료 50대
구제역 백신접종 1,300두,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 시술비 1,000두 등
동해시는 가축전염병 예방·확산 방지로 축산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여 경쟁력을 높이며, 안전한 축산물 공급기반 구축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가축방역사업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구제역, 광견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꿀벌 기생충 구제 3종, 인수공통전염병인 소브루셀라·결핵병 검진사업 등의 가축 방역 사업을 43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2월 AI 전국 확산 및 구제역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소독용 생석회 1,800포를 축산농가에 공급하였고, 소규모 가금농가에 대해 농가 방문 방역사항 계도 및 소독약 300kg을 공급하였다.
또한, ’17. 2월초 충북 보은 등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 구제역 백신 접종반을 편성하여 관내 소 전두수에 대해 백신접종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가금농가 및 우제류 농가 소독, 예찰 등 방역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7년 4월과 10월에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백신접종을 관내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접종토록 할 예정이며, 10개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동물병원이 멀리 있는 농가 개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2월~3월 벌꿀 생산 증대를 위해 꿀벌 응애류,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 구제 약품을 공급할 계획이며, 아울러 2월말 가축위생시험소 동부지소와 연계하여 꿀벌 질병 검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4월 한우농가 1세 이상 암소 소브루셀라 및 결핵병 일제검진을 실시하고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의거 가축 이동 제한 등 가축방역 사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