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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장학금 10명, 교복 장학금 3명, 아동잡지 3개소 1년 지원 등
2016년 : 장학금 지원, 교육동영상·영어회화 수강권 등 200가구 지원
동해시는 2016년 4월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희망 씨앗 나눔 운동』의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 하는 등 교육 환경 개선 및 학습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취약 계층 아동,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수혜자들을 발굴하여 후원하는 기관으로서, 전국 회원이 6,500여명이 있으며 문예공간 운영, 사회서비스사업, 평생교육 지원 사업, 유아실버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동해시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 으로 희망 씨앗 장학금을 10명에게, 희망 씨앗 교복 장학금을 3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아동 센터 3개소에 1년간 아동 잡지 구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물품을 수시 후원하여 열악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 컴퓨터 지원, 교육 동영상 및 영어회화 수강권,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관내 200여 가구 에게 지원한 바 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관내 아동을 위한 많은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사각지대에 있어 학습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사)희망을 나눈 사람들이 지원하는 교육복지혜택을 잘 전달해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