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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주민센터 복지 기능 강화, 주민밀착 복지서비스 수준 향상 도모
동해시는 洞의 복지 기능이 강화.확대됨에 따라 복지 분야 중점 사업에 대한 1년간의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주민 밀착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洞 복지 행정에 대한 종합평가」를 12월에 실시 할 계획이다.
지난해 동해시는 처음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제발굴워크숍”을 통해 민.관이 함께 지역의 특성에 맞는 비전과 의제를 설정하여 천곡동의 “하하호호 웃음과 함께하는 즐거운 인생”, 북평동의 “뒷들나눔은행”, 부곡동의 “가마지기 사업”, 동호동의 “우리동네 119”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였다.
작년 한해 동안 이러한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6년 보건복지부의 복지행정상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에는 “2017년 洞 복지행정 종합평가”를 통하여 우수 8개동을 선정하고 각 洞의 우수 복지행정을 전파함은 물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복지체계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중심센터로 전환시켜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