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명절 전날(1월 27일) 주택화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노곡면 개산리 화재가구 신 모씨(70세)가 삼척시 및 지역주민의 도움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였다.
삼척시에서는 성금 1,200여만원(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등)을 모금하여 스틸하우스를 제공하여 2월 15일 화재가구가 입주하였으며, 노곡면에서성금 및 생활용품(쌀, 부식, 가재도구 등)을 전달하여 가구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