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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월부터 매월 9일, 북삼동 주민센터, 발한동 주민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동해지사 등
동해시는“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목표로 시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3월부터 매월 9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근무일)에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실은 발한동 주민센터(3월, 6월, 9월, 12월)를 시작으로, 북삼동 주민센터(5월, 8월, 11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4월, 7월, 10월) 등 3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취업상담사가 파견되어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 제공부터 상담, 취업 컨설팅 및 구직등록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으로 고용시장의 요구를 현장에서 파악하여 구직자와의 취업 알선 매칭을 함으로써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종태 경제과장은 “앞으로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구직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취업 정보제공과 일자리 알선에 꾸준히 주력할 것이며, 취업자 사후관리로 차별화된 양질의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