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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현직 강사 or 예비 강사 대상 독서, 인문, 과학, 예술, 어학, 취미, 교양 등
동해시는 체계적인 강사 관리로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기하고 타 강좌와의 차별화로 이용자 만족도를 제고하여 문화교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교실 강사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은행은 동해시내에서 활동 중인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의 경력과 이력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여 도서관 문화교실 및 수요가 있는 기관에 정보를 제공하여 효율적 인력 배치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관리 분야는 독서, 인문교양, 과학, 예술, 어학, 취미, 문학 등으로 해당 분야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1년 이상 강의 경력을 소지한 현직 또는 예비 강사면 등록 가능하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쉽게 등록할 수 있다.
강사은행에 등록되면 시립도서관의 각종 문화교실 및 방학특강 강사채용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강사의 경력이 공개되어 우수한 강사 선발에 대한 신뢰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다양한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동해시 강사의 체계적인 정보관리와 인력 확보를 통해 도서관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 조성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