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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선정,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관련 정책의 심의 등
동해시는 동해시양성평등위원회 및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회 위원을 지난 1월 10일간 공개 모집하여 위원 30명을 구성·확정 했다
이번 공개 모집한 인원은 양성평등위원회 위촉직 5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위촉직 11명 등 총16명으로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선정되었다.
이번 구성된 동해시양성평등위원회 및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회의는 관내 다양한 가족에게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평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에 필요한 제안·자문 등의 심의 기능을 하게 된다.
동해시양성평등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10명,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회는 20명으로 임기는 모두 2년이며, 오는 3월 중 운영위원회 회의 시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동해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재지정으로 앞으로 양성평등정책과 여성친화도시조성 등을 위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사업 성과를 거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