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26일까지 28개 546명(유아 7개 160명, 초등 15개 282명, 성인 6개 104명)
동해시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어린이의 창의력 개발,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의 신장 및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과정은 미취학 과정 7개 160명, 초등학생 과정 15개 282명 그리고 일반인 6개 과정 104명 모집으로 총 28개 과정에 54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모집·신청은 오는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발한·북삼도서관, 등대·무릉작은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는 유아 1개(창의력 영재 예술) 프로그램, 초등 2개(어린이 중국어 교실, 재미있는 전래놀이) 프로그램 및 성인 2개(나도 프로 詩 낭송가, 문학이 영화를 만났을 때) 프로그램을 수요자 요청에 의해 신설하였다.
이번 수강생 모집은 도서관홈페이지(http://www.donghaelib.go.kr)를 통한 접수만 가능하며 1인 1강좌 무료 수강이 원칙이다. 다만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는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 접수가 가능함에 따라 신청이 편의하여 문화교실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어린이에게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색다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방과 후 교육의 보완적·보충적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정서함양, 문화 공간 제공, 독서 인구 확대 등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