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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자 역량강화 지원, 동 단위 사례관리 지원 등
동해시는 「2017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하여 천곡동, 북평동, 발한동에 이어 동호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추가 신설, 「洞 중심 사례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례관리는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사례관리사가 지속적인 책임을 지고 모니터링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례관리서비스와 연계하는 활동이다.
동해시는 지난해 총162건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을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 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자에 한해 737건의 서비스 및 단순서비스 8,538건을 연계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공공 및 민간복지의 협력을 도모하고 洞 단위 사례관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학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솔루션 회의 개최 등 사례별로 집합 슈퍼비전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례관리실무자 역량교육 등을 통해 사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공 및 민간기관의 사례관리 실무자 등 관련 종사자의 협업과 소통을 위한 워크숍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사례관리대상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행복한 동해시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