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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서장 김희중)에서는 2월 10일 경찰서 초록마루에서 동해시통장연합회(회장 김동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이 공감하는 맞춤형치안 활동을 위한‘치안 코디네이터’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 협약식에서는 관내 통장연합회원(35명)을 치안코디네이터로 위촉하고 매월 월례회시 방범시설물 선정, 취약개소 발굴 등 치안파트너로서 지역치안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서 동해경찰서장(김희중)은“평소 관내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문안순찰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 경찰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많다며 주민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통장님들의 지역치안활동 참여가 안전한 동해시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동해시 통장연합회와 함께 치안파트너로서 공동체치안 활성화 붐을 조성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