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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는 지난 1월 21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삼척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갖었다. |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 온 삼척시가 국제안전도시 회원도시로서의 자격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삼척시는 지난 1월 21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삼척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갖었다.
‘삼척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행사는 퓨전국악의 식전공연을 시작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정서 서명 및 공인패 전달, 삼척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안전도시 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역할’, ‘삼척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한 시민생활안전 강연도 열렸다.
삼척시는 2013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인증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전담팀인 안전도시 부서를 설치하고, 선진화된 WHO 안전도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8개 분야 172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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