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에서 지난 2일 실종된 60대 남성이 실종 4일째인 지난 5일까지도 발견되지 않아 합동수색을 종료하고 경찰이 실종자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그동안 행방이 묘연해 시청직원 및 경찰 등 수 백여명이 동원돼 대대적 수색에 나서고 있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