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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에서 지난 2일 실종된 60대 남성이 4일이 지나도록 행방이 묘연해 시청직원 및 경찰 등 280여명이 동원돼 대대적 수색에 나섰다.
5일 삼척시에 따르면 동막리에 거주하는 A씨(63)는 지난 2일 오후 5시 30분쯤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삼척시는 김양호 시장 등 시청직원 117명, 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원 123명, 경찰 20명, 주민 20명 등 총 280여명이 동원돼 실종자 찾기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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