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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관내 27개교 중 85%학교가 졸업식을 개최함에 따라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건전한 졸업 문화 정착을 위한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경찰은 학교, 학부모, 유관단체 등 지역사회의 동참을 유도하여 건전한 졸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 사이의 불미스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청, 교육청 등과 협조, 특별순찰팀을 운영하는 한편 학교 인근과 청소년 밀집지역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 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뒤풀이 명목으로 돈을 빼앗은 행위는 공갈죄’, 알몸이 되게 하거나 이를 촬영하는 행위는‘강제추행죄’ 밀가루.계란등을 던지는 행위는 ‘폭행죄’로 처벌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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