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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유치,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세부 사업 2월 확정
동해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범 도민 공감대 형성 동참 및 개최도시 최인접 배후도시로 적극적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손님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대책에는 다문화 가정 통역 자원봉사자 육성, 음식업소 외국인 메뉴판 제작 보급, 문화시민 서포터즈 모집 운영 등 32개의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 1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市는 다음달 개최될 보고회를 통하여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관광객 유치 등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는 사업을 최종 확정하여 추진함으로써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확정된 단위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고 오는 3월 올림픽 손님맞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한 후 매달 부시장을 반장으로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단위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김도경 행정과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 친절·질서·청결 등 시민의식 함양은 물론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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