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설날’이다.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이라고 하지만 김영란법과 어수선한 정국이다. 국가경제도 매우 좋지 않은데다 명절 분위기도 안난다. 친지와 가족들이 모이면 오순도순 즐거울 것이다. 자식들은 고향을 찾아 온다. 차례를 지내고 세배도 한다. 어른들은 세뱃 돈을 마련해 손주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매우 기쁜 일이다.
고향을 찾아오지 못한 자식들도 있을 것이다. 먹고 살기 힘들고 부모님을 뵙기 민망할 수도 있다. 1년에 부모님을 몇 번 뵐 수 있을까. 설과 추석, 그리고 집안 행사때 고향을 찾아온다. 교통 사고도 많이 나고 사상자도 날 것이다. 교통사고는 끊이지 않는다. 민족 대이동때는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설 때 눈이 오지 말아야 할 텐데 걱정이다. 겨울철 큰 교통사고는 눈과 얼음에서 비롯된다. 즐거워야 명절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큰 불운을 겪게된다. 제발 행복한 설이 되길 바란다. 어떤 사람들은 병원이나 교도소에서 보낼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사람이 살다보면 별일을 겪게 된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고행이다.
지구상 테러, 지진 등 대형 참사 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올해는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람은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보통 어릴때는 착한 생활을 하다가 자라면서 많이 변한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기도 한다. 세상이 참으로 무섭다. 새해는 사악한 일이 없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