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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40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 |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시민화합 한마당 동해시의 대표축제인 ‘제28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올해 무릉제는 개막식(특집콘서트)을 비롯해 산신제, 풍년제, 동별 민속예술경연(시연), 주민자치센터활동발표회, 동대항 민속경기, 전통혼례 및 부대행사 등 총 6개 분야 30여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무릉제 기간 내 강원 지역의 전통 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볼 있는 ‘제25회 강원민속예술 축제’가 더불어 열려 축제 열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10월 17일 오전10시 강원민속예술경연에 참가하는 도내 18개시군 민속단 1,200여명의 화려한 입장식과 개막식에 이어 고성 명태잡이 소리 시연과 8개 시군의 참가팀 경연이 펼쳐져 지역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가 재현된다. 또 오후 7시 송대관, 남진, 우연이, 빅스타 등 국내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개막특집 콘서트와 불꽃페스티벌이 행사장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둘째날인 10월 18일에는 민속예술경연 2일차로 도내 7개시군의 참가팀 경연에 이어 화천 민속단의 시연 등 폐막공연과 시상식을 끝으로 민속예술 축제의 막을 내린다.
19일에는 동별 민속경연과 동대항 민속경기와 함께 주민자치센터별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주민자치센터활동발표회가 개최되며, 20일 마지막날은 민속경연 및 경기 결선과 전통혼례, 지역문화예술 동호인 큰마당을 끝으로 폐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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